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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나트랑 담시장 시세 롱샴 미니백 쇼핑몰 고마트까지 싹
작성자광휘의암살자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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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구매대행을 부탁하더군요. 나트랑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돌거면 자기가 필요한 물건도 같이 사 달라고요. 그래서 친구한테 심부름 받았던 물건과 함께 제가 사고자 했던 제품 모조리 사서 금의환향하듯 돌아왔어요.✨ 담시장나트랑 담시장은 가장 큰 재래시장인데요. 중앙의 원형건물 안에서는 같은 의류나 각종 잡화를 판매해요. 그 옆의 건물은 직사각형의 신축건물인데, 둘 다 물건이 방대하게 있어요.가장 먼저 1층으로 갔는데요. 여기서 친구가 부탁한 견과류와 망고, 젤리를 먼저 샀어요. 저는 미리 쇼핑리스트를 정리해 왔는데요. 이렇게 해서 오니까 충동구매가 거의 없어 합리적으로 소비를 할 수 있어 좋았어요.안녕하세요. 도깨비 지킴이 입니다. 베트남은 아름다운 풍경과 휴양은 물론 쇼핑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꾸준히 사랑 받는 곳인데요. 어떤 아이템을 사야 할지 고민되는...견과류나 건망고 같은 경우는 잘게 나눠서 팔기에, 마트나 기념품샵에 가서 밀봉된 것으로 사다 줄까? 하고 연락해보니 가는 길이면 그렇게 해 달라기에 여기선 구경만 했어요.우리의 전통시장처럼 여기도 흥정이 가능했어요. 그래서 젤리 같이 밀봉된 식료품은 흥정을 조금이라도 하는게 훨씬 이득이었어요. 그렇게 하면 저렴한 나트랑 고마트보다도 싸게 살 수 있거든요.라탄백과 크록스가방도 작은 것은 8만동(한국돈 4,500원)이면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살 수 있길래 지인들 것까지 사서 나눠주려고 대량 구매하며 흥정을 시도했죠.곧 설 연휴가 다가오잖아요? 그래서, 조카들에게 귀여운 키링 선물해 주려고 키링도 몇 종류 샀어요. 형제들한테는 나트랑 롱샴 미니백을 가져가기로 했구요.뜨개 키링은 예전에 떠보고 싶어 시도했다가 실패를 했던 거라 그런지, 유달리 더 마음이 가고 사고 싶더라고요. 충동구매 1도 없었는데 유일하게 했던 것이 뜨개 키링이에요.진주도 굉장히 많이 보였어요. 나트랑 담시장 시세로 하면 데일리용 팔찌가 4,500원 정도 하더라구요. 액세서리를 보면 눈 돌아가는 까마귀과의 사람이지만, 적어두지 않은 품목들은 자제력을 발휘해 참았지요.여행 가면 무조건 마그넷 하나는 사서 오는 편이에요. 1,100원 정도라서 간단하게 하나씩 사기 좋구요. 볼 때마다 여행지의 추억을 되살릴 수 있어 좋더라고요.2층에서는 의류를 구입했어요. 한국에서 사는 것에 비해 저렴해서 어차피 사서 입을 옷들은 여기서 구매해 입는 게 더 낫겠더라고요.눈여겨 봤던 나트랑 롱샴 미니백은 개당 13만동으로 7,300원 정도면 살 수 있더라구요. 귀여워서 몇 개 업어왔어요. 캐리어도 은근 튼튼해보였네요.필요에 의해 산 거라 충동구매로 치진 않았어요. 나트랑 쇼핑몰에서 자제하지 않았다면 반미 티셔츠나 반팔티, 식료품 등을 담아갈 곳이 없어서 난감했을 테니까요.반팔티는 만져보고 재질이나 두께감을 확인한 뒤에 사서 그런지, 한국에서 비싼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돈 주고 산 티셔츠보다 훨씬 더 손이 잘 가네요.쇼핑리스트로 적어두었던 슬리퍼도 신어보고 착화감 확인 후 샀어요. 크록스는 나트랑 담시장 시세로 기본 16만동 (한화로 9,000원)이어서 부담 없었어요.3층에는 카페가 있어서 많이 돌아다니며 집중해 쇼핑하느라 쌓인 피로감을 싹 풀어내고 갈 수 있어 좋았어요.✨ 엘스토어연초에 도움을 많이 받았던 지인이 있어 그분께 감사하다는 의미로 기념품 사드리려고 마음먹었는데요. 검색해보니 엘스토어라는 샵이 선물 사기에 좋다고 하여 한걸음에 달려갔어요.엘스토어는 유기농 오가닉 브랜드 제품들을 예쁘게 패키징해서 파는 곳인데요. 판매 물품도 비누, 꽃차, 커피, 견과류, 천연오일 등 선물하기 좋은 것들로 구성되어 있더군요.지인이 차를 자주 마시는 편이라 꽃차를 사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꽃차는 종류가 다양해서 고민하고 있으니까, 직원분이 시음이 가능하다고 알려주셨어요.그래서 시음해 보고 향과 색을 꼼꼼하게 비교·분석하며 꽃차를 구입했죠. 정성을 다해 구매한 꽃차라 그런지, 지인분이 엄청나게 좋아하셔서 저 또한 기분이 좋네요.제 것만 해도 이 정도로 샀고요. 지인들 선물용은 또 한 바구니 따로 샀어요. 떼샷을 찍어놓고 보니 괜스레 흐뭇하네요.✨ 남프엉나트랑 담시장 외에 기념품을 사기 좋은 또 다른 곳으로는 남프엉이 있는데요. 여기는 베트남 과일로 만든 풍미 좋은 빵을 판매하는 곳이에요.시그니처는 펑리수인데요. 여러 가지 맛 중 제 입에는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망고 펑리수가 가장 맛있게 느껴졌어요. 나트랑 롱샴을 생각보다 많이 사가지고 아쉽게도 펑리수는 못 담아왔네요.빵 외에도 과자 종류도 있었어요. 고소함이 남달랐던 코코넛 쿠키는 식감, 맛 모두가 최상급이라 바로 한 봉지 다 털어먹을 뻔했던 제품이에요.코코넛칩 역시 바삭하게 부서지는 식감도 좋고, 맛도 일품이라 중독성이 있었어요.코코넛 크래커는 낱개 포장되어 있어서 갖고 다니면서 먹기 좋아 당충전용으로 활용했어요.✨ 고마트친구가 부탁했던 견과류를 사기 위해서 나트랑 고마트에도 들렀어요.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롯데마트보다 저렴하다길래 여기로 가기로 했죠.확실히 현지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곳이라 그런가 진열된 모양새나 품목들만 봐도, 현지 느낌이 물씬 느껴져 신기했어요. 여기서 저는 칠리, 느억맘 소스를 샀어요.품질 좋다는 선실크샴푸도 사고 나니 만족감이 장난 아니었어요. 요게 그렇게 향이 좋다고 카페에서 많이 봤었거든요. 한국보다 저렴하기도 하구요.미니소도 있길래 들어가서 털어줬는데요. 이때, 나트랑 담시장에서 쇼핑할 때만큼이나 이곳에서 쇼핑할 때 짜릿함을 많이 느꼈어요.나트랑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안에 오락실과 롯데리아 등도 있어서 쇼핑과 휴식을 적절하게 섞어 체력 관리하며 물건 살 수 있어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지갑은 가벼워졌지만 두 손과 마음은 묵직해진 시간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