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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담시장 시세 롱샴 미니백 쇼핑몰 고마트까지 싹

작성자광휘의암살자93

  • 등록일 26-02-18
  • 조회2회
  • 이름광휘의암살자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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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구매대행을 부탁하더군요. 나트랑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돌거면 자기가 필요한 물건도 같이 사 달라고요. 그래서 친구한테 심부름 받았던 물건과 함께 제가 사고자 했던 제품 모조리 사서 금의환향하듯 돌아왔어요.✨ 담시장나트랑 담시장은 가장 큰 재래시장인데요. 중앙의 원형건물 안에서는 같은 의류나 각종 잡화를 판매해요. 그 옆의 건물은 직사각형의 신축건물인데, 둘 다 물건이 방대하게 있어요.​가장 먼저 1층으로 갔는데요. 여기서 친구가 부탁한 견과류와 망고, 젤리를 먼저 샀어요. 저는 미리 쇼핑리스트를 정리해 왔는데요. 이렇게 해서 오니까 충동구매가 거의 없어 합리적으로 소비를 할 수 있어 좋았어요.​안녕하세요. 도깨비 지킴이 입니다. 베트남은 아름다운 풍경과 휴양은 물론 쇼핑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꾸준히 사랑 받는 곳인데요. 어떤 아이템을 사야 할지 고민되는...​견과류나 건망고 같은 경우는 잘게 나눠서 팔기에, 마트나 기념품샵에 가서 밀봉된 것으로 사다 줄까? 하고 연락해보니 가는 길이면 그렇게 해 달라기에 여기선 구경만 했어요.​우리의 전통시장처럼 여기도 흥정이 가능했어요. 그래서 젤리 같이 밀봉된 식료품은 흥정을 조금이라도 하는게 훨씬 이득이었어요. 그렇게 하면 저렴한 나트랑 고마트보다도 싸게 살 수 있거든요.​라탄백과 크록스가방도 작은 것은 8만동(한국돈 4,500원)이면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살 수 있길래 지인들 것까지 사서 나눠주려고 대량 구매하며 흥정을 시도했죠.​곧 설 연휴가 다가오잖아요? 그래서, 조카들에게 귀여운 키링 선물해 주려고 키링도 몇 종류 샀어요. 형제들한테는 나트랑 롱샴 미니백을 가져가기로 했구요.​뜨개 키링은 예전에 떠보고 싶어 시도했다가 실패를 했던 거라 그런지, 유달리 더 마음이 가고 사고 싶더라고요. 충동구매 1도 없었는데 유일하게 했던 것이 뜨개 키링이에요.​진주도 굉장히 많이 보였어요. 나트랑 담시장 시세로 하면 데일리용 팔찌가 4,500원 정도 하더라구요. 액세서리를 보면 눈 돌아가는 까마귀과의 사람이지만, 적어두지 않은 품목들은 자제력을 발휘해 참았지요.​여행 가면 무조건 마그넷 하나는 사서 오는 편이에요. 1,100원 정도라서 간단하게 하나씩 사기 좋구요. 볼 때마다 여행지의 추억을 되살릴 수 있어 좋더라고요.​2층에서는 의류를 구입했어요. 한국에서 사는 것에 비해 저렴해서 어차피 사서 입을 옷들은 여기서 구매해 입는 게 더 낫겠더라고요.​눈여겨 봤던 나트랑 롱샴 미니백은 개당 13만동으로 7,300원 정도면 살 수 있더라구요. 귀여워서 몇 개 업어왔어요. 캐리어도 은근 튼튼해보였네요.​필요에 의해 산 거라 충동구매로 치진 않았어요. 나트랑 쇼핑몰에서 자제하지 않았다면 반미 티셔츠나 반팔티, 식료품 등을 담아갈 곳이 없어서 난감했을 테니까요.​반팔티는 만져보고 재질이나 두께감을 확인한 뒤에 사서 그런지, 한국에서 비싼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돈 주고 산 티셔츠보다 훨씬 더 손이 잘 가네요.​쇼핑리스트로 적어두었던 슬리퍼도 신어보고 착화감 확인 후 샀어요. 크록스는 나트랑 담시장 시세로 기본 16만동 (한화로 9,000원)이어서 부담 없었어요.​3층에는 카페가 있어서 많이 돌아다니며 집중해 쇼핑하느라 쌓인 피로감을 싹 풀어내고 갈 수 있어 좋았어요.​✨ 엘스토어연초에 도움을 많이 받았던 지인이 있어 그분께 감사하다는 의미로 기념품 사드리려고 마음먹었는데요. 검색해보니 엘스토어라는 샵이 선물 사기에 좋다고 하여 한걸음에 달려갔어요.​엘스토어는 유기농 오가닉 브랜드 제품들을 예쁘게 패키징해서 파는 곳인데요. 판매 물품도 비누, 꽃차, 커피, 견과류, 천연오일 등 선물하기 좋은 것들로 구성되어 있더군요.​지인이 차를 자주 마시는 편이라 꽃차를 사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꽃차는 종류가 다양해서 고민하고 있으니까, 직원분이 시음이 가능하다고 알려주셨어요.​그래서 시음해 보고 향과 색을 꼼꼼하게 비교·분석하며 꽃차를 구입했죠. 정성을 다해 구매한 꽃차라 그런지, 지인분이 엄청나게 좋아하셔서 저 또한 기분이 좋네요.​제 것만 해도 이 정도로 샀고요. 지인들 선물용은 또 한 바구니 따로 샀어요. 떼샷을 찍어놓고 보니 괜스레 흐뭇하네요.​✨ 남프엉나트랑 담시장 외에 기념품을 사기 좋은 또 다른 곳으로는 남프엉이 있는데요. 여기는 베트남 과일로 만든 풍미 좋은 빵을 판매하는 곳이에요.​시그니처는 펑리수인데요. 여러 가지 맛 중 제 입에는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망고 펑리수가 가장 맛있게 느껴졌어요. 나트랑 롱샴을 생각보다 많이 사가지고 아쉽게도 펑리수는 못 담아왔네요.​빵 외에도 과자 종류도 있었어요. 고소함이 남달랐던 코코넛 쿠키는 식감, 맛 모두가 최상급이라 바로 한 봉지 다 털어먹을 뻔했던 제품이에요.​코코넛칩 역시 바삭하게 부서지는 식감도 좋고, 맛도 일품이라 중독성이 있었어요.​코코넛 크래커는 낱개 포장되어 있어서 갖고 다니면서 먹기 좋아 당충전용으로 활용했어요.​✨ 고마트친구가 부탁했던 견과류를 사기 위해서 나트랑 고마트에도 들렀어요.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롯데마트보다 저렴하다길래 여기로 가기로 했죠.​확실히 현지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곳이라 그런가 진열된 모양새나 품목들만 봐도, 현지 느낌이 물씬 느껴져 신기했어요. 여기서 저는 칠리, 느억맘 소스를 샀어요.​품질 좋다는 선실크샴푸도 사고 나니 만족감이 장난 아니었어요. 요게 그렇게 향이 좋다고 카페에서 많이 봤었거든요. 한국보다 저렴하기도 하구요.​미니소도 있길래 들어가서 털어줬는데요. 이때, 나트랑 담시장에서 쇼핑할 때만큼이나 이곳에서 쇼핑할 때 짜릿함을 많이 느꼈어요.​나트랑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안에 오락실과 롯데리아 등도 있어서 쇼핑과 휴식을 적절하게 섞어 체력 관리하며 물건 살 수 있어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지갑은 가벼워졌지만 두 손과 마음은 묵직해진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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